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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경험(2/25/2026)

존귀하신 성도님들,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것이

힘드신가요?


무시당하는 것이 싫어서, 혹은

객관적으로 내가 그 사람보다

낫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예수님 안에서 내가 얼마나

눈부시게 존귀한 존재인지를

아직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나는 만 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정말 존귀한 자입니다.


천국에서 존귀한 자는

자신이 얼마나 귀한지를 알기에

남의 박수에 목마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넉넉한 마음으로

타인을 섬기며 빛나게 해줍니다.


이 진리가 마음에 새겨지면

일상에서 천국을 좀 더 자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거짓을 따라 살던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진리를 따라 사는

새 사람을 입으라.”

(엡 4:22-24)


Is it difficult for you to consider others

better than yourself?

Is it because you dislike being ignored?

Or because, objectively speaking,

you think you are better than they are?


No.


It is because you do not yet fully understand

how radiant and precious you are in Jesus Christ.


I am a child of God, the King of kings!

I am truly honored and noble.


Those who are honored in heaven

know how precious they are.

They do not thirst for the applause of others.

Instead, with generous hearts,

they serve and help others shine.


When this truth is deeply engraved in your heart,

you will begin to experience heaven

more often in your daily life.


“Put off your old self,

which lived according to the lies,

put on the new self,

which lives according to the truth."

(Ephesians 4: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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