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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없는 날 A Sinless Day
굿모닝,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누군가를 통해 복음을 듣고 성령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주와 구원자로 “믿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나의 ‘구원자’라는 말에는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뿐 아니라, 나의 죄 때문에 공의로운 하나님의 심판을 내 대신 받았다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의 죄가 사랑의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죽게 했다는 말입니다. 나를 살리시기 위해서. 오늘을 “죄 없는 날”로 선포합시다. 성령님을 의식하면 산다면, 말씀을 묵상하며 산다면, 특별히, 입술에 파수꾼을 세운다면, 어떤 죄의 유혹이 올라와도 넉넉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자하시고 엄격하신 분입니다.” (롬 11:22) By God’s love and grace, we heard the gospel through someone, and through the work o
Sunkyoo Park
9 hours ago1 min read
신부 단장 Bridal Prep.
사랑하는 성도님들, 주님께서 오실 날과 시간을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오늘이 그 날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매일을 살아가는 사람이 지혜로운 자입니다.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깨어 있으라!”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의 입에서 나온 엄중한 경고의 말씀입니다. 오늘 밤중에 우리 신랑 되신 예수님께서 공중에 재림하신다면 오늘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요? 맡겨 주신 일을 성실히 하면서, 주변 사람들을 주님을 대하듯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성실함과 사랑이 신부 단장입니다. “하나님은 인자하시고 엄격하신 분이십니다.” (롬 11:22) The wise person lives each day with the awareness that today could be the day of the Lord’s return, for no one knows the day or the hour. The Lord has clearly sa
Sunkyoo Park
1 day ago1 min read
사랑이 복음이다 Love is the Gospel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 아침도 성령님을 부르며 하루의 문을 엽니다. “굿모닝, 성령님!” 배우자, 자녀, 이웃, 직장 동료와 같이 늘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내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넘어가야 하는 훈련 코스입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때로는 그들이 나를 힘들게 할지라도 인자하신 예수님께서 나를 대하듯이 그들을 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오늘, 주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한 후에 먼저 다가가 진심을 다해 사랑을 표현해 봅시다. 주님의 그 크신 인자하심을 따라, 우리 곁의 사람들에게 따스한 사랑의 온기를 전달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이 복음입니다. “하나님은 인자하시고 엄격하신 분입니다.” (롬 11:22) This morning, once again, we open the door to a new day by calling upon the Holy Spirit. “Go
Sunkyoo Park
2 days ago1 min read
최고의 요리사 The Best Chef
사랑하는 성도님들, 하나님을 사랑하는 나,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나에게는 하나님께서 내가 겪는 모든 일들과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합력해서 선을 만들고 계신다는 말씀, 즉 우리의 삶을 최고의 인생으로 만들고 계신다는 말씀이 한 주간 여러분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그 진리의 말씀이 입술을 통해 끊임없이 흘러 나가 마음에 깊이 새겨지면 염려가 사라지고, 두려움이 사라지며, 원망도 불평도 사라집니다. 슬픔은 왔다가도 금방 사라집니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일들을 통해 인생 요리사이신 하나님께서 가장 맛나는 인생을 만들고 계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나,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나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롬 8:28) How has this word affected
Sunkyoo Park
4 days ago1 min read
특별한 중보자 Special Intercessors
사랑하는 성도님들, 날마다 누군가 나를 위해 이름 불러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은 지친 마음에 큰 격려와 힘을 전달합니다. 서로를 위한 중보기도의 능력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위한 많은 중보자들 외에, 성령님과 예수님께서도 나를 위해 기도하신다는 놀라운 사실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 흔들리지 않는 확신으로 채워줍니다.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올리시는 기도는 단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를 위한 중보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방식들로 그분의 뜻을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소망 가득한 믿음을 가지고 오늘을 감사로 물들여 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나,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나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로마서 8:28) Knowing that someone calls us by name and prays
Sunkyoo Park
5 days ago1 min read
현재와 미래 Present and Future
사랑하는 성도님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이 말씀은 우리 모두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동시에, 우리의 믿음과 인내를 요구하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우리 원수 마귀는 아담과 하와에게 했던 것처럼 영원한 영광에 우리 눈을 멀게 하고 지금 당장의 만족을 선택하라고 우리 귀에 속삭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은 장차 우리가 영원히 누리게 될 영광에 합당한 자들로 실수 없이 빚어가고 계십니다. 오늘, 마귀의 달콤한 속삭임에 귀를 닫고 우리를 그분의 형상대로 빚고 계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함으로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나,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나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시다.” (롬 8:28) “Our present sufferings are not worth comparing with the glory that will be
Sunkyoo Park
6 days ago1 min read
오직 사랑으로 Only by Love
사랑하는 성도님들,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감정에 이끌리는 대로 사는 것은 이미 죽은 옛 사람의 습관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영의 인도함을 따라 살아가는 자입니다. 성령님을 따라 사는 자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이 점점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오늘,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예수님께서 나를 통해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을 해봅시다. 오직 사랑으로, 말하고 행동해 봅시다. 사랑이 아닌 것은 입밖에도 내지 않고, 사랑으로 움직이는 경건의 훈련을 해봅시다. 예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나,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나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롬 8:28). To live by what we see, what we hear, and what our emotions tell us is the old way of life that belon
Sunkyoo Park
Sep 91 min read
모르면 손해(It pays to know)
사랑하는 성도님들, 만물의 창조자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은 나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나를 보호해 주신다는 사실은 나에게 안정감을 주며, 나를 인도해 주신다는 사실은 나에게 평안함을 주고, 지금 나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은 나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줍니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는 사실은 마치 세상을 다 가진 자처럼 내 마음을 부요케 해줍니다. 오늘, 이러한 진리들을 되새기며 세상이 줄 수 없는 복을 맛보며 사시는 하루가 되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나,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나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롬 8:28) The truth that God, the Creator of all things, loves me strengthens my sense of worth. The truth that He protects me gives me a sense of secu
Sunkyoo Park
Sep 81 min read
새 관점 New Perspective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 아침, 스르르 눈을 뜨면서 비몽사몽간에 성령님을 부릅니다. 나를 위한 그분의 말씀이 내 입술에서 꿀송이처럼 뚝뚝 떨어집니다. 오늘, 어떤 일을 내게 허락하실 지, 어떤 사람을 만나게 하실 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우리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과, 우리 주변의 모든 사람들은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의 통로들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 주변의 일들과 사람들을 통해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빚어가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나,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나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롬 8:28) This morning, as I slowly open my eyes, still half asleep, I call upon the Holy Spirit. His Word for me drips from my lips like honey fro
Sunkyoo Park
Sep 71 min read
아침 운동 Morning Exercise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 아침도 성령님을 부르며, 말씀을 입술에 담은 채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시작을 가볍게 여기지 마세요. 하루를 어떻게 사느냐는 대개 아침 첫 시간에 정해집니다. 우리 안의 육신이 점점 힘을 잃어, 성령님을 따라 사는 것이 자연스러워질 때까지 성령님을 부르고, 말씀을 읊조리며 눈을 뜨는 훈련을 합시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느끼는 것보다 성령님의 음성과 인도하심이 더 빠르고 실제적인 경험이 될 때까지 이 훈련에 열심을 냅시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통해 우리의 절제된 언어와 행실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며 사는 자입니다.” (롬 8:13) Did you begin this morning by calling upon the Holy Spirit and holding God’s Word upon your lips? Do not ta
Sunkyoo Park
Sep 51 min read
생각전쟁 The battle of the mind
사랑하는 성도님들, 매일 아침 성령님과 함께, 말씀으로 하루의 문을 여는 일은 가장 지혜롭고 복된 선택입니다. 죽음으로 몰아가는 육신의 생각에 길을 내어주지 않고, 생명과 평안이 잔잔히 흐르는 영의 생각을 따라 살아가는 첫 걸음과도 같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말하고, 생각하는 대로 살아갑니다. 이것이 마귀가 생각이라는 작은 공간을 끊임업이 두드리고 집요하게 흔들려고 애쓰는 이유입니다. "할 수 없어," "나는 안돼," "모든게 끝났어." 힘들어 죽겠어." "못참아," "못해." 이러한 생각들이 고개를 들 때에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성령님을 불러 도움을 구하세요. 그리고 그러한 거짓된 생각들을 진리의 말씀에 맞는 생각들로 바꾸세요.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Sunkyoo Park
Sep 42 min read
능력의 손 Mighty hand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도 성령님과 함께, 말씀으로 하루를 맞이하셨나요? 우리는 눈에 보이는 작은 세상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크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안개와 같이 잠시 있다가 사라질 이 세상의 하찮은 것들을 움켜쥐려 하면, 오히려 그것들에 마음이 매여 세상의 종처럼 이리저리 끌려 다니게 될 뿐입니다. 오늘, 우리를 향해 내미신 주님의 손을 바라보세요. 예수님의 그 능력의 손을 꼭 붙잡고, 주님과 도란도란 동행하면서 예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들에 손끝도 대지 않는 거룩하고 아름다운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며 사는 자입니다.” (롬 8:13) Did you begin your day once again with the Holy Spirit and in God’s Word? We are people who live with our eyes fixed not
Sunkyoo Park
Sep 31 min read
눈 사용법 What to see
사랑하는 성도님들, 신앙 생활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훈련의 과정입니다. 운동 선수가 매일의 훈련을 통해 훌륭한 선수로 성장해 가듯이, 우리 역시 경건의 훈련을 통해 예수님을 닮은 거룩한 성도로 성장해 갑니다. 어제는 성령님의 도움을 받으며 우리 입술에서 감사와 사랑과 생명의 언어가 흘러나오게 하는 멋진 훈련을 해냈습니다. 오늘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안목의 정욕’을 이겨내는 훈련에 도전합니다. 인류의 타락이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바라본 아담과 하와의 눈에서 시작되었듯, 오늘날에도 사탄은 우리 안목의 정욕을 자극하여 음란과 탐욕과 절망에 빠뜨리려 합니다. 오늘, 성령님을 의지하여 입술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담고 눈으로는 오직 정결한 것을 바라보는 경건의 훈련을 통해 우리 예수님을 한층 더 닮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나는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며 사는 자입니다.” (롬 8:13) Th
Sunkyoo Park
Sep 22 min read
입술 사용법 How to talk
사랑하는 성도님들, “굿모닝, 성령님!” 오늘도 아침 이슬처럼 찾아오시는 성령님과 함께 9월의 첫 문을 엽니다. 우리 육신은 입술을 통해 남을 비난하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판단하고, 거짓과 죽음을 말하는데 길들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소중한 입술을 죄를 범하는 도구로 육신에게 내어주곤 합니다. 그러나, 오늘은 승리의 날입니다. 오직 우리 안의 성령님을 의지함으로 입술을 육신에게 내어주지 말고 따스한 희망과, 넘치는 기쁨과, 깊은 평안과, 보듬는 치유와, 살리는 능력과 생명만이 샘물처럼 솟아나게 하는 의의 도구로만 사용합시다. “나는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며 사는 자입니다.” (롬 8:13) Today, we open the first door of September with the Holy Spirit, who comes to us like the morning dew. Our flesh has beco
Sunkyoo Park
Sep 11 min read
아침 이슬처럼 Like the Morning Dew(8/31/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새벽의 정적을 깨고 눈을 뜨는 순간, “굿모닝, 성령님!” 아침 이슬처럼 다가오시는 성령님과 함께 하루를 엽니다.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성령님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라는 고백보다 더 깊은 위로와 격려와 힘이 되는 고백이 또 어디 있을까요? 오늘 하루, 성령님을 의지하면서 우리 시선과 귀 기울임, 입술의 고백과 손끝의 온기를 헛된 육신에 내어주지 말고,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을 위해 기꺼이 의의 도구로 내어드립시다. “나는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며 사는 자입니다.” (롬 8:13) As I awaken and break the stillness of dawn, I open the day with the Holy Spirit, who comes to us like the morning dew: “Good morning, Holy Spirit!” What confession could
Sunkyoo Park
Aug 311 min read
아침의 기도 Morning Prayer(8/29/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평생 한 번 밖에 없는 소중한 아침입니다. “굿모닝, 성령님” 인사하며 하루의 문을 여셨나요. 성령님, 오늘 내 입술로 하나님을 높이 찬양하게 하시고, 내 몸과 손길로 이웃을 기쁘게 섬기게 하소서. 가장 선하고 복된 길로 인도해 주시고,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을 깨닫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내 마음에는 육신의 소욕을 따르지 않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기쁨과 평안으로 충만케 하소서. 오늘 나의 일상을 통해 예수님을 온전히 높여드리도록 이끄시고 보호하시고 공급해 주소서. “나는 육신을 따르지 않고, 성령을 따라 행하는 자입니다.” (롬 8:4) This is a precious morning that will never come again. Did you open the door to this new day by greeting the Holy Spirit, “Good morning, Holy Spirit”? Holy
Sunkyoo Park
Aug 291 min read
누가 더 힘이 센가 Who is stronger(8/28/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 인간은 영과 혼과 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이 세면 성령님을 따라 살게 되고, 육이 세면 정욕을 따라 살게 됩니다. 영이 강건해질 때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고, 육이 강해지면 마음은 잦아들지 않는 바다처럼 널뛰기 시작합니다. 오늘 아침, 여러분의 마음 호수는 잔잔합니까? 아니면, 불안과 걱정과 염려로 인해 마음에 구름이 끼어 있습니까? 마음이 잔잔한 호수와 같다면 은혜에 조용히 감사하시고, 마음에 구름이 끼어 있다면 나지막이 주님께 찬양을 드리세요. 불안할 때 불안의 그림자를 자꾸 생각하면 육의 소리가 더욱 커져 마음의 불안함도 더욱 깊어집니다. 반면에, 찬양을 부르기 시작하면 우리 영이 다시 기운을 얻어 하늘의 평안함이 마음의 먹구름을 천천히 걷어내기 시작할 것입니다. “나는 육신을 따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자입니다.” (롬 8:4) We human beings are m
Sunkyoo Park
Aug 282 min read
싸움(8/27/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이 땅에서 육신을 입고 사는 동안 우리 안에서는 시기, 분노, 거짓말, 음행, 험담과 같은 육체의 욕망들이 소리 없이 거친 파도처럼 밀려오곤 합니다. 죄악 된 세상에서 살면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느끼는 것에 쉽게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을 멀리하고 홀로 살아갈 때 그러한 육체의 정욕이 올라오면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와 같이 그냥 정욕에 끌려가게 됩니다.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불평의 말이 끊이지 않으며, 거짓말이 나도 모르게 흘러나옵니다. 우리 힘과 의지만으로는 육체의 정욕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숨결로 기록된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면서 성령님과 동행한다면 육체의 정욕이 잘 올라오지도 않고, 설령 올라온다 해도 얼마든지 이길 수 있습니다. 오늘의 끝자락에서, 승리의 노래로 하나님께 영광돌리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나는 육신을 따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
Sunkyoo Park
Aug 272 min read
참된 기쁨-True Joy(8/26/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굿모닝, 성령님!” 오늘 아침에도 성령님께 반갑게 인사하며 하루를 시작했나요? 우리 마음에 계신 성령님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그분께 말을 걸지 않으면 그분을 마치 없는 분 취급하며 살아가기가 쉽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말하고 행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육신의 일을 즐거워하며 살게 되는거지요. 육신의 일은 잠깐은 즐거울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사탕을 너무 많이 먹은 것처럼 "아, 내가 왜 그랬을까?"하고 후회만 남게 됩니다. 오늘도 말씀을 묵상하면서 성령님께 말을 걸어보세요. 그분의 따스한 음성이 들려올 때 우리 마음 깊은 곳에서 참된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나는 육신을 따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자입니다.” (롬 8:4) Good morning, Holy Spirit!” Did you begin your day this morning by warmly greeting th
Sunkyoo Park
Aug 261 min read
굿모닝, 성령님(8/25/2026)
우리는 어제부터 "나는 육신을 따르지 않고, 성령을 따라 행하는 자입니다” 라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서 내 감정이나 생각이나 고집이 아닌 오직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거룩한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하루, 어떠셨나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 보셨나요? 성령님을 따라 사는 첫 단계는 그리 거창하지 않습니다. 바로 일상의 매 순간마다 그분과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어디로 향하기 전에, 누군가를 만나기 전에 마음으로 가만히 여쭈어보세요. "성령님, 오늘 소중한 친구를 만나는데 어떤 따뜻한 말로 마음을 다독여주면 좋을까요?” “성령님, 오늘 병원 진료를 기다리는데 내 마음에 하나님 주시는 평안으로 가득 채워주세요.” 아침에 눈을 뜨면서 “굿모닝, 성령님!” 하고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오늘 하루, 내 안의 성령님과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그분이 이끄시는 대로 말하고, 행동하고, 선택해 보는 복된 날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나는 육
Sunkyoo Park
Aug 25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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