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arch

하늘의 잔치(6/4/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지면

그 사랑은 거룩한 경외의 강물이 됩니다.


그 깊은 강물에 삶을 온전히 담글 때,

세상이 주던 모든 두려움은 사라지고

결핍의 자리마다 잔잔한 풍요가 차오릅니다.


주님의 선하신 말씀을 따라 걷는 발걸음마다

부족함 없는 하늘의 잔치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지혜로운 이는

세상의 힘을 두려워하는 자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이 복된 아침,

그분의 다정한 음성에 귀를 기울여 봅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 14:15)


As our love for God grows deeper,

that love becomes a river of holy reverence.


When we immerse our lives fully in that deep river,

every fear the world once placed upon us begins to fade,

and a quiet abundance fills the places of our lack.


For with every step taken

in obedience to the Lord’s good Word,

a heavenly banquet of His provision is set before us.


The truly wise person is not one

who fears the power of this world,

but one who reveres God alone.


On this blessed morning,

let us listen carefully to His gentle voice:

“If you love Me, keep My commandments.”

— John 14:15


 
 
 

Recent Posts

See All
시선 고정(6/11/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신앙생활은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분을 따라 사는 삶입니다. 세상은 우리의 시선을 끌기 위해 온갖 방법들을 동원합니다. 성공, 실패, 염려, 욕심, 두려움 등 수많은 소리들이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립니다. 우리 시선이 예수님으로부터 벗어날 때 우리 마음은 갈대 같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거친 풍랑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앞으

 
 
 
설계도(6/10/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 입에서 나오는 말은 우리 마음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불안, 염려, 두려움, 불평, 원망의 말이 자신도 모르게 흘러나온다면 우리 마음이 잘못 설계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의 말, 특별히 감사의 말을 끊임없이 입술에 담아 읊조려보세요. 그 말들이 귀를 타고 마음에 들어가 잘못 설계된 마음의 상태를 새롭게 설계하기 시작할거에

 
 
 
보초 서기(6/9/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어제 마음 목욕을 잘 하셨나요? 마음을 청결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미 묻어 있는 마음의 떼를 씻는 것뿐 아니라, 더러운 것들이 다시 들어오지 못하도록 마음의 문을 잘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눈과 귀는 마음의 입구입니다. 우리가 보고 듣는 것이 우리 마음으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깨끗한 하나님의 말씀을 눈 앞에 두고, 순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