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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7/28/202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은혜의 빛이 우리 삶에 스며들어

복음이 우리 마음 깊이 들어온 순간,

우리는 완전히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였던 자들이

십자가의 보혈 아래 모든 짐을 벗고,

비로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를 자녀 삼아 주신 아버지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이끄시는,

못 하실 것이 전혀 없는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렇기에 '믿음으로 산다'는 것

삶의 거센 풍랑 앞에서도 결코

기죽지 않는 것입니다.

어떤 시련 속에서도

낙심하여 뒤로 물러서지 않고,

자신있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흔들려도,

나를 한없이 사랑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항상 내 곁을 지키시며

걸음을 맞추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의인이 된 나는

또한 믿음으로 사는 자입니다.”

(로마서 1:17)


The moment the light of God's grace

shone into our lives and

the gospel took root deep within our hearts,

we became completely new people.


Once we were enemies of God

because of our sin,

but through the precious blood of Christ

shed on the cross,

every burden was lifted from us.


At last,

we were given the privilege

of calling God our Father

and became His beloved children.


Our heavenly Father,

who has adopted us as His own,

is the Almighty God—

the Creator and Sustainer of the universe.

There is absolutely nothing impossible for Him.


That is why living by faith means refusing

to be intimidated by the fierce storms of life.

It means not losing heart or shrinking back

in the midst of trials,

but living with confidence, courage, and hope.


No matter how much the world shakes around us,

we can stand firm

because our all-powerful Heavenly Father,

who loves us beyond measure,

is always by our side,

walking with us every step of the way.


"Justified by faith, I live by faith."

(Romans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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