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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날씨(6/2/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 아침에 눈을 뜨면서,

나의 마음의 날씨를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어떤 일을 만나도, 성령님 안에서

평안과 기쁨을 누릴 것이다.”

 

오늘,

하나님을 사랑하는 내 마음의 온도는 

섭씨 14-15도입니다.

평안과 기쁨을 누리며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며 살기에

딱 좋은 온도입니다.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대로 살아가라.”(요 14:15)

 

내 마음 밖 세상의 날씨는

흐리고, 춥고, 비가 올지라도

내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포근한 온도를 유지합니다.  

 

오늘도 우리 마음을 말씀으로 채움으로 인해

우리 마음의 온도뿐만 아니라,

우리 마음 밖의 온도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복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As I open my eyes this morning,

I declare by faith the weather of my heart:


"No matter what I may face today,

I will enjoy peace and joy in the Holy Spirit."


Today,

the temperature of my heart for loving God

is 14–15°C(57–59°F)

It is the perfect temperature to live in peace and joy,

and to walk in wholehearted obedience

to the Word of God.


"If you love Me,

keep My commandments." (John 14:15)


Though the weather outside my heart

may be cloudy, cold, and rainy,

my heart remains warm and steady

because it is filled with God's Word.


I pray that as we fill our hearts with His Word today,

we will not only maintain

the warmth of our own hearts,

but also influence the weather around us.


May our lives become a source of blessing,

bringing the warmth of God's love,peace,

and joy to everyone we encounter.


May you have a blessed day in the Lo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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