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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6/3/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는 생명입니다.

그 신선한 생명을 날마다 먹고 소화해 낼 때

우리의 영혼이 단단해집니다.


눈에 보이는 물질에 마음이 무너지고

바람 같은 상황과 사람들의 말에

쉽게 상처받는다면,

내 영혼이 병약하다는 신호입니다.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 줄

하늘의 보약을 드셔야 합니다.

우리 영혼을 강건케 해주는 보약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오늘 하루,

주님의 말씀을 입술로 읊조리고

마음의 가장 깊은 곳으로 달여 내십시오.

우리의 영혼 뿐만 아니라,

육체까지 강건케 되는 하늘의 은혜가

임할 것입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 14:15)


God’s Word is living and full of life.

When we partake of this fresh,

life-giving Word each day

and digest it deeply,

our souls grow strong and steadfast.


If your heart is easily shaken by material things,

or wounded by changing circumstances

and the words of others,

it may be a sign that your soul has become weak.


You need the heavenly medicine that can strengthen

and steady a wavering heart.

The true tonic for our souls is none other than

the Word of God.


Today,

meditate on the Lord’s Word with your lips,

and allow it to steep deeply

into the innermost part of your heart.


Then the grace of heaven will strengthen

not only your soul, but even your body as well.

“If you love Me, keep My commandments.”— John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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