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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도(6/10/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 입에서 나오는 말은

우리 마음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불안, 염려, 두려움, 불평, 원망의 말이

자신도 모르게 흘러나온다면

우리 마음이 잘못 설계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의 말, 특별히 감사의 말을

끊임없이 입술에 담아 읊조려보세요.

그 말들이 귀를 타고 마음에 들어가

잘못 설계된 마음의 상태를

새롭게 설계하기 시작할거에요.  

 

지금,

상황에 맞다고 생각되는 말을 하기보다,

상황에 상관없이 믿음과 감사의 말을 하며

살아가기로 결단해 보세요.

마음이 한결 청결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거에요.

 

“마음을 잘 지킴으로

하나님을 보게 하소서.”

(마 5:8)

 

The words that come out of our mouths

reveal the condition of our hearts.


When words of anxiety, worry, fear,

complaint, and resentment flow out

without us even realizing it,

they indicate that our hearts

have been shaped in unhealthy ways.


Practice speaking words of faith

—especially words of gratitude—

continually with your lips.

As those words enter through your ears

and settle into your heart,

they begin to reshape

and renew the unhealthy patterns within you.


Today,

make a decision to speak words of faith and thanksgiving

regardless of your situation.

As you do, you will experience your heart

becoming increasingly pure and whole.


"Lord, by guarding my heart diligently,

help me to see You."(Matthew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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