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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목욕 주간(6/8/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이번 한 주는 ‘특별 마음 목욕 주간’입니다.

삶의 그늘 속에서 마음에 달라붙은

어두운 얼룩과 떼들을

박박 문질러 닦아냅시다.

 

하나님의 말씀은 비누와 같아서

우리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우리 입술로 읊조리는 말씀은

우리 귀를 거쳐 마음으로 흘러 들어가

마음 벽의 찌든 떼들을 닦아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겉모습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그러니 맑은 물로 세수를 할 때마다

말씀으로 마음을 씻는 것도 잊지 맙시다.

“마음을 잘 지킴으로

하나님을 보게 하소서.”

(마 5:8)


This week is our “Special Heart-Cleansing Week.”

Let us scrub away the dark stains and grime

that have clung to our hearts

in the shadows of daily life.


God’s Word is like soap

that washes and cleanses our hearts.


As we meditate on His Word with our lips,

it passes through our ears and flows into our hearts,

cleansing the stubborn buildup

on the walls of our inner being.


God does not look at our outward appearance;

He looks at the unseen condition of our hearts.

So, each time you wash your face with clean water,

do not forget to wash your heart

with God’s Word as well.

“Help me guard my heart well,

so that I may see God.”(Matt.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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