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arch

미워함(5/19/202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하는 사람은

주님을 예배하는 자리를 즐거워하고,

그분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며,

주님이 아파하시는 죄를 미워합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동시에 나를 망가뜨리는 죄를

그분이 얼마나 아파하시는지

그 따스한 마음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자녀들에게

삶의 그 어떤 것도 부족함이 없게 채우시며,

인생 여정을 신실하게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이 아침에,

하나님을 더욱 친밀하게 알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합시다.


"나의 하나님은 인자하시고

준엄하신 분이십니다."(롬 11:22)


Those who truly fear the Lord

find joy in worshiping Him,

seek to obey His Word wholeheartedly,

and hate the sins that grieve His heart.


They understand how deep God’s love is for them,

and at the same time,

how deeply He is grieved by the sin that destroys their lives.


The Lord will faithfully provide for those who fear Him,

leaving them in need of nothing,

and He will lovingly sustain them

throughout their journey of life.


This morning,

let us begin the day in prayer,

asking God to help us know Him more intimately

and to live with hearts that truly fear and honor Him.


“My God is both kind and severe.”(Romans 11:22)

 
 
 

Recent Posts

See All
새 사람(7/28/202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은혜의 빛이 우리 삶에 스며들어 복음이 우리 마음 깊이 들어온 순간, 우리는 완전히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였던 자들이 십자가의 보혈 아래 모든 짐을 벗고, 비로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를 자녀 삼아 주신 아버지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이끄시는, 못 하실 것이 전혀

 
 
 
알쏭달쏭(7/27/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믿음으로 산다'는 말이 여전히 알쏭달쏭하신가요? 상황이 좋든 나쁘든 항상 기뻐하고, 어떤 일을 겪든지 감사의 제목을 찾고, 주님이 느껴지든 느껴지지 않든 끊임없이 그분과 대화하며 동행하는 삶, 그것이 바로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내 생각이나 감정이 아니라, 내 힘과 노력이 아니라,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익숙해질 때, 우리는

 
 
 
분명한 이유(7/25/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누군가 “당신은 오늘, 왜 살아가십니까?”라고 물어온다면 무엇이라 대답하시겠습니까? 살아가다 보면 감당하기 힘든 눈물과 억울함, 말 못 할 고단함이 덮칠 때가 참 많습니다. 만약 이 땅에서 살아야 할 분명한 이유와 거룩한 목적이 없다면, 주님이 나를 위해 예비해 두신 영원한 하늘 집에 지금 가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곳은 눈물도,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