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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르는 기쁨(6/5/202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 삶의 모습은

늘 기쁨으로 물들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면서도 기쁨을 잃어버리는 것은

몸이 고단해서도,

거친 환경이나 사람들의 모진 말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옛날 방식, 혹은 세상 방식에

더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항상 기뻐하는 것이

우리를 향한 주님의 뜻이이라는 진리를 마음에 품고,

그분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면서

그 말씀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배하고

우리의 걸음을 이끌어가게 해보세요.


생각지도 못한 하늘의 기쁨이

샘물처럼 잔잔히 차오르는 은혜가 임할거에요.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대로 살아가라" (요 14:15)


Our lives, as those who love God,

should always be marked by joy,

for this is God's will for us.


When we love the Lord yet lose our joy,

it is not merely because our bodies are weary,

nor because of difficult circumstances

or harsh words from others.

More often, it is because our hearts and minds

have become more accustomed to old ways of thinking—

or the ways of the world—than to the truth of God's Word.


Today,

hold firmly in your heart the truth

that it is the Lord's will for you to rejoice always.

As you quietly meditate on His Word throughout the day,

allow it to shape your thoughts and guide your steps.


Then, by His grace, an unexpected joy from heaven

will begin to rise within you,

like a gentle spring overflowing with refreshing water.


“If you love Me,

keep My commandments.” (John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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