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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5/22/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날마다 우리와 친밀한 사귐을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사랑을 속삭이시고,

우리의 고백을 듣고 싶어하십니다.

 

간 밤에 어떤 꿈을 꾸셨나요?

모든 꿈이 주님께로부터 온 것은 아니지만,

꿈은 하나님께서 즐겨 사용하시는

신비로운 하늘의 언어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살아갈 때에

어떤 느낌이나 생각이나 이미지가

갑자기 떠오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물어보세요.

 

“하나님,

나에게 지금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세요?”

 

자비로운 사랑으로 다가오시지만,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는

거룩한 위엄을 지니신 주님과 함께

사랑을 속삭이며 친밀한 동행이 있는

행복한 하루가 되길 축복합니다.

 

“나의 하나님은 인자하시고

준엄하신 분입니다.”(롬 11:22)


Our God, who loves us so deeply,

desires intimate fellowship with us every day.

That is why He whispers His love to us and

longs to hear our hearts poured out before Him.


What kind of dream did you have last night?

Not every dream comes from the Lord, yet

dreams are one of the mysterious

heavenly languages God often uses.


As you meditate on His Word,

a certain feeling, thought, or image

may suddenly come to mind.

It may be the voice of God speaking to you.


Ask Him:


“Lord,what do You want to say to me right now?”


May you have a blessed and joyful day

filled with intimate fellowship with the Lord

—the One who approaches us with merciful love,

yet whose holy majesty can never be taken lightly.


“My God is both kind and severe.”(Romans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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