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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맞이하는 법(5/26/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어제,

시시각각 다른 모습으로 찾아오는

감정이라는 손님을 잘 맞이했나요?

 

감정은 우리 마음의 상태가 어떠한 지를

잘 보여주는 손님이에요.

 

‘두려움’은 우리 마음에서 무엇이 준비되지

않았는지를 말해주고요,

‘분노’는 우리가 무엇을 그토록

지키고 싶어하는지 보여줘요.

‘염려와 불안’은 우리가 하나님을 얼마만큼

신뢰하는지 설명해주고요,

 

이러한 감정의 손님들이

여러분의 마음의 문을 똑똑하고 두드리면,

문을 열기 전에 잠시 동안

자신의 마음 상태가 어떠한 지를

생각하며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말한 후에 돌려보내면 돼요.

 

“찾아와줘서 고맙지만, 당신이 찾아온 사람은

오래 전에 이사 갔어요!”

 

오늘도 눈을 뜨자마자

아래와 같이 믿음으로 선포하셨지요?

 

 “나는 오늘도 주님 안에서

평안과 기쁨을 누릴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사 41:10)

 

Yesterday,

did you welcome well the guests called emotions,

which come to us moment by moment in different forms?


Emotions are guests that reveal the condition of our hearts.

“Fear” tells us what in our hearts is not yet prepared.

“Anger” reveals what we are trying so hard to protect.

“Worry and anxiety” show how much we truly trust God.


When these emotional guests come knocking

at the door of your heart, before opening the door,

pause for a moment and

reflect on the state of your heart.

There is something you can learn from them.


And then, after saying this, you can send them away:


“Thank you for visiting,

but the person you are looking for

moved away a long time ago!”


As soon as you opened your eyes today,

did you declared this by faith?


“I will enjoy peace and joy

in the Lord today as well.”


“Do not fear, for I am with you.” (Is.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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