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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입니다(6/6/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는 함께 새로운 습관을

형성해가고 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는 습관입니다.

 

어른이 되어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우리 뇌가 새로운 것을 거의 적으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뇌는 익숙한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서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최고의 복인 줄 알면서도

그 복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것은

이러한 내적 저항 때문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러한 내적 저항으로 인해

똑 같은 삶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지아장로교회에 속한

거의 모든 성도님들은

이러한 저항을 이겨내면서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복된 삶을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기적에 가깝습니다.

 

올 해가 끝나갈 무렵에

우리 각자가 어떠한 모습으로

변해 있을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대로 살아가라.”(요 14:15)

 

 We are building a new habit together—

the habit of meditating on God's Word.


Creating a new habit as adults is never easy.

Our brains often treat anything new as a threat.


By nature, we tend to prefer

what is familiar and comfortable.

Even though we know that

meditating on God's Word day and night

and living according to it

is one of the greatest blessings

for those who love God,

we rarely experience that blessing fully

because of this inner resistance.


Many Christians continue to repeat

the same patterns of life

because they struggle to overcome this resistance.


However, nearly all the members of our Church

are pressing through that resistance

and taking one step at a time

toward a blessed life of obedience to God's Word.

It is truly remarkable—almost miraculous.


I am already excited to see

how each of us will be transformed

at the end of this year.


"If you love Me, keep My commandments." 

John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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