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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눈물(5/23/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한주간 말씀을 묵상하고 살면서

한없이 따스하고 인자하시지만,

또한 그분 앞에서 함부로 말하거나

행동할 수 없는 준엄하신 하나님을

얼마나 깊이 경험하셨나요.

 

오늘,

길을 걸을 때

분주할 일을 할때

집에 앉아 있을 때

침대에 누워 있을 때

무슨 일을 할 때에든지

항상 우리 옆에 계신 하나님을

인식하며 말씀을 묵상해 보세요.

 

하나님의 인자하심 때문에

감격의 눈물이 흐르고,

준엄하신 하나님으로 인해

우리 입술이 더욱 정결케 되어,

삶이 더욱 단순해지고 평화롭고 될거에요.

 

“나의 하나님은 인자하시고

준엄하신 분입니다”(롬 11:22).


As you have lived this past week

meditating on God’s Word,

how deeply have you experienced our God—

infinitely warm and gracious,

yet also so holy and majestic

that we cannot speak or act carelessly before Him?


Today,

while you walk along the road,

while you are busy with your work,

while you sit at home,

while you lie down in bed,

whatever you may be doing,

try meditating on His Word with an awareness

that God is always beside you.


Because of God’s loving kindness,

tears of gratitude will flow from your eyes.

And because of His holy majesty,

our lips will become more purified,

and our lives will grow simpler,

more peaceful, and more full of rest.


“My God is kind and severe”(Rom.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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