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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4/7/2026)

  • Apr 7
  • 1 min read

사랑하는 성도님들,


소망은 막연히 바라는 마음이 아니라

보이지 않아도

이미 다가오고 있음을 아는

영혼의 확신입니다.


소망이 있는 사람은

바람이 거세어도 파도가 높아도

그 자리에 무너지지 않습니다.

눈앞의 어둠보다

그 너머에서 번져오는

빛을 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안에 부활의 소망이 있습니까?


우리가 지나가는 모든 시간과

스쳐가는 모든 사람들 속에는

영광의 아침을 준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흐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흔들림 속에서도

더욱 굳게 서서

보이지 않는 나라를 바라보며

오늘도 씨를 뿌립니다.


"부활의 소망과 확신을 가지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되자"

(고전 15:58)


Hope is not a vague wish,

but the assurance of the soul

that what is unseenis already on its way.


A person with hope does not collapse

when the winds rage and the waves rise.

For they see beyond the darkness before them

to the light breaking through.


Do you have the hope

of the resurrection within you?


In every moment we pass through

and in every person we encounter,

the grace of God is at work,

preparing a glorious morning.


Therefore,

even in the midst of shaking,

we stand firm,fixing our eyes

on the unseen kingdom,

and sowing seeds again today.


"With the hope and assurance of the resurrection,

let us give ourselves fully

to the work of the Lord.”

(1 Corinthians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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