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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7/29/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하나님 아버지는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 삶에는

그저 스쳐 지나가며 사라지는

바람 같은 ‘우연’이란 없습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고, 어렵게 보이며,

때로 눈물나는 일이라 할지라도

그 안에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신비한 계획이 숨 쉬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선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내가 다 이해할 수 없는

다양한 일들과

다양한 방식들로

오늘도 나를 인도하고 계심을

인정하고 고백하며 사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의인이 된 나는

또한 믿음으로 사는 자입니다.”

(롬 1:17)


Our Heavenly Father is

all-knowing and all-powerful.


Nothing escapes His knowledge,

and nothing is beyond His ability.


Therefore,

in the lives of His children,

there is no such thing as mere coincidence—

no random event that simply comes

and goes like the wind.


Even when life seems difficult,

confusing, or filled with tears,

His good purpose and marvelous plan

are quietly at work behind the scenes.


To live by faith is to acknowledge

and confess that our good Heavenly Father

is leading us today,

often through circumstances and in ways

that we cannot fully understand.


"Having been made righteous by faith,

I also live by faith."(Romans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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