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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 없는 전쟁(4/13/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도

우리는 보이지 않는

전쟁터에서 살아갑니다.

 

고요한 일상처럼 보여도

영적 세계에서는

치열한 싸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중 권세 잡은 마귀는

어둠의 틈에 숨어 우리의 걸음을

무너뜨릴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각과 마음이

능력의 말씀, 생명의 진리로

채워지면 채워질수록

마귀는 빈틈을 찾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무릎 꿇어 기도할 때마다

메마른 심령에는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고,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 앞에서

어둠은 떨며 물러갑니다.

 

깨어 기도하는 성도는

세상이 보기엔 조용할지라도,

하늘은 최고의 군사로 기억합니다.


“나는 전신 갑주를 입고

깨어 기도함으로

마귀를 대적하는

최고의 군사입니다.”

(엡 6:13)

 

Today again,

we are living on an unseen battlefield.


Though life may appear quiet and ordinary,

in the spiritual realm

a fierce battle continues.


The devil, who holds power in the air,

hides in the shadows,

seeking every opportunityto bring down our steps.


But the more our thoughts and hearts

are filled with the powerful Word

and the truth of life,

the less room the enemy will find among us.


Each time we kneel in prayer,

the wind of the Holy Spirit blows upon

our weary souls.


Before a person filled with the Spirit,

darkness trembles and retreats.


A believer who stays awake in prayer

may seem quiet in the eyes of the world,

but heaven remembers them as the finest soldier.


“I am wearing the full armor of God,

keeping watch in prayer,

and resisting the devil

as the finest soldier.”

(Ephesians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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