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arch

마음 먹기(6/12/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머무는 곳이

우리 삶의 방향을 정하고,

그 마음의 빛깔이 하루하루의 풍경을

물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불평과 원망을 습관처럼 흘려보내는 자들과는

조금 거리를 둘 줄 알아야 하고,

세상의 흐름에 떠밀려

하나님의 길에서 벗어나게 하는 자리에는

발걸음을 신중히 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생각보다 연약하여

곁에 있는 사람들의 말 한마디에 흔들리고,

머무는 환경의 공기에

쉽게 물들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시선은 주님께 두고,

우리의 마음은 말씀 안에 머물게 하십시오.

그리하여 한여름의 뜨거움 속에서도

주님이 주시는 맑은 샘물 같은 기쁨과

푸른 나무 같은 생명력을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을 잘 지킴으로

하나님을 보게 하소서."(마 5:8)


There is a saying,

Everything depends on the attitude of the heart."

The place where our hearts dwell shapes

the direction of our lives,

and the color of our hearts paints

the landscape of each passing day.


Therefore,

guarding our hearts is of utmost importance.

We must learn to keep a certain distance

from those who habitually speak words of

complaint and resentment,

and be careful with our steps in places that

draw us away from God's path and

entice us to follow the ways of the world.


Our hearts are more vulnerable than we often realize.

They can be shaken by the words of those around us

and easily influenced by the environments

in which we remain.


Today,

let us fix our eyes on the Lord

and keep our hearts anchored in His Word.

Even amid the scorching heat of summer,

may you experience the refreshing joy that

flows like a clear spring from the Lord,

and may you flourish with the vitality of a tree

planted by streams of water.


I pray that you will have a blessed day

filled with His peace and life.


"By guarding my hearts well, may I behold God." 

(Matthew 5:8)


 
 
 

Recent Posts

See All
새 사람(7/28/202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은혜의 빛이 우리 삶에 스며들어 복음이 우리 마음 깊이 들어온 순간, 우리는 완전히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였던 자들이 십자가의 보혈 아래 모든 짐을 벗고, 비로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를 자녀 삼아 주신 아버지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이끄시는, 못 하실 것이 전혀

 
 
 
알쏭달쏭(7/27/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믿음으로 산다'는 말이 여전히 알쏭달쏭하신가요? 상황이 좋든 나쁘든 항상 기뻐하고, 어떤 일을 겪든지 감사의 제목을 찾고, 주님이 느껴지든 느껴지지 않든 끊임없이 그분과 대화하며 동행하는 삶, 그것이 바로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내 생각이나 감정이 아니라, 내 힘과 노력이 아니라,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익숙해질 때, 우리는

 
 
 
분명한 이유(7/25/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누군가 “당신은 오늘, 왜 살아가십니까?”라고 물어온다면 무엇이라 대답하시겠습니까? 살아가다 보면 감당하기 힘든 눈물과 억울함, 말 못 할 고단함이 덮칠 때가 참 많습니다. 만약 이 땅에서 살아야 할 분명한 이유와 거룩한 목적이 없다면, 주님이 나를 위해 예비해 두신 영원한 하늘 집에 지금 가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곳은 눈물도,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