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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물(4/24/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에게 염려와 근심과 불안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원수 마귀가 불화살을

쏘아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믿음의 방패를 치켜 들어올리세요.

 

염려와 근심과 불안이

떠나지 않는다면

이미 원수의 불화살에 맞은 것입니다.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불화살을 제거해야 합니다.

 

기도하고 구한 것은

이미 받은 것입니다.

아직 눈에 보이지 않을지라도

이미 받은 것처럼

믿고 느끼고 감사하세요.

 

믿고 느끼고 감사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실상을

보이는 현실로 끌어당기는 강력한

마중물이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나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나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When worry, anxiety, and fear

come and go within us,

it is evidence that the enemy

is shooting his flaming arrows.

Lift up the shield of faith.


If worry, anxiety, and fear do not leave,

it means we have already been struck

by those flaming arrows.

With the sword of the Spirit

we must remove them.


What you have prayed for and asked

has already been given.

Even if it is not yet visible,

believe, feel, and give thanks

as though you have already received it.


To believe, to feel, and to give thanks

becomes a powerful catalyst that draws

the unseen reality into the visible world.


“And we know that for those who love God,

who are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Romans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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