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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4/8/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도 말씀의 빛으로 창을 열고

기도의 숨결로 하루를 깨웁니다.


고요히 무릎 꿇은 당신의 마음에 '문득'

스쳐 지나가는 얼굴이 있나요?

주저하지 말고 연락해 보세요.


당신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부활의 소망이 될 것입니다.


또한,

해야 할 어떤 일이 '문득'

마음에 떠오르나요?

망설임보다 믿음으로

의심보다 확신과 감사로

소망의 발걸음을 내디뎌보세요.


거창한 일이 아니어도

주께 순종하는 작은 발걸음이

곧 주의 일을 하는 것이에요.


“부활의 소망과 확신을 가지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되자.”

(고전 15:58)


Today,

we open the window of our day

with the light of the Word,

and awaken our souls

with the breath of prayer.


As you quietly kneel before the Lord,

is there a face that suddenly comes to your heart?


Do not hesitate—reach out.


Your one warm word may become for someone

the hope of resurrection to rise again.


Also,is there something you feel prompted to do?

Step forward not with hesitation, but with faith—

not with doubt, but with confidence and gratitude.


Even if it seems small,

a single step of obedience is the work of the Lord.


“With the hope and assurance of the resurrection,

let us always give ourselves fully

to the work of the Lord.”

(1 Cor.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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