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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앞에(5/14/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 왕이신 하나님과 친하면 친할수록

걱정과 염려는 줄어들고

평안과 기쁨은 넘쳐납니다.

 

여러분은 왕이신 하나님과 얼마나 친밀합니까?

늘 그분 옆에 거하십니까?

그분과 대화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까?

 

말씀을 묵상하며 사는 삶을 살다 보면

왕이신 하나님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집니다.

그분의 생각과 마음을 점점 깊이

알아가기 때문입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아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왕의 보좌 앞에 더욱 가까이 나아갑시다.

 

“오직 예수님만이 내 인생의

주인이고 왕이십니다”


The closer we grow to God, our King,

the more our worries and anxieties fade,

and the more His peace and joy overflow in our lives.


How intimate are you with God, our King?

Do you remain near Him daily?

Is talking with Him natural to you?


As we live a life meditating on His Word,

we naturally grow closer to God our King,

because we come to know His thoughts and heart

more deeply each day.


For the rest of today,

let us meditate on the Scripture below

and draw even nearer to the throne of our King.


“Only Jesus is the Lord and King of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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