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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받읍시다(6/22/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숨결보다 더 가까운 곳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

오늘 말을 걸어보고,

그분의 세미한 음성에 귀를 기울여 보고,

그분이 나를 위해 무슨 일을 하고 계신지를

거룩한 믿음의 눈으로 바라봅시다.


특별히,

홀로 있는 고요한 시간에

온 마음을 담아 찬양의 고백을

올려 드려 보십시오.


"주 떠나가시면 내 생명 헛되네…

나 주께 왔사오니 복 주옵소서!"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이  

그분께 가까이 나아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계십니다.

복을 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은

고단한 의무가 아니라,

내 영혼이 살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쉼표이자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함이

내게 복입니다.”

(시 73:28)


Though unseen by our eyes,

our Heavenly Father is closer to us

than our very breath.


Let us speak to Him,

listen for His gentle whisper,

and, through the eyes of faith,

behold what He is doing on our behalf.


Especially in those quiet moments

when you are alone,

offer Him a heartfelt song of praise.


“If You depart from me, my life is in vain...

I come to You, O Lord; pour out Your blessing upon me.”


God eagerly longs for His children

to draw near to Him,

because He desires to bless them.


Drawing near to God is not a burdensome duty.

It is the safest refuge

and the greatest blessing for our souls


“But as for me,

the nearness of God is my blessing.”

Psalm 7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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