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arch

속지맙시다(7/23/202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복음은 단순히 “믿고 구원받으라”는

기쁜 선포에 그치지 않습니다.

나아가 “믿음으로 살아가라!”라는

주님의 사랑스러운 초청입니다.


그렇기에 복음을 경험한 성도는,

매일의 삶 역시

오직 믿음으로 걸어가야 합니다.


하지만, 솔직히 믿음으로 사는 일이

결코 만만치 않게 느껴집니다.

우리의 몸과 생각, 마음이 오랫동안

눈에 보이는 한계와 귀에 들리는 소리에

반응하도록 훈련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도의 진짜 실력은

바로 이때 발휘됩니다!

성경이 말하는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먼저 ‘감사’를

선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내가 어떤 일을 만나든지

결국 모든 것을 합력하여

최고의 선으로 바꾸어 내실

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시선과 감각에 속지 맙시다.

나를 둘러싼 환경과 사람을

'믿음의 눈'으로 다시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먼저 감사를 선포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감사를 선택하는 그 걸음이 바로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복음의 삶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믿음의 선포가,

삶의 자리를 거룩한 기적으로

바꾸어 놓을 것입니다!


"나는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빌 1:27)


The gospel is not merely the good news

that says, "Believe and be saved."

It is also our Lord's passionate invitation:

"Live by faith!"


Therefore,

those who have experienced the gospel

are called to walk by faith every single day.


Yet, if we are honest,

living by faith is not always easy.

Our bodies, minds, and hearts

have been trained for many years

to respond to what we can see

with our eyes and hear with our ears.


But this is precisely

where a believer's true strength is revealed.

To live by faith, as the Bible teaches,

means to choose thanksgiving first,

regardless of our circumstances.


Why? Because the God we trust

is the Almighty One who is able to work

all things together for our ultimate good,

no matter what we face.


So let us not be deceived

by the world's perspective

or by our natural senses. Instead,

let us look at our circumstances

and the people around us

through the eyes of faith.


And in every situation,

let your first response be

a bold declaration of gratitude.


The very act of holding on to God's promises

and choosing thanksgiving

is the kind of gospel-centered life

that the world cannot comprehend.


Today, may your declaration of faith

transform the place where you stand

into a holy testimony of God's miraculous work.


"I am a person who lives a life

worthy of the gospel."

(Philippians 1:27)

 
 
 

Recent Posts

See All
새 사람(7/28/202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은혜의 빛이 우리 삶에 스며들어 복음이 우리 마음 깊이 들어온 순간, 우리는 완전히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였던 자들이 십자가의 보혈 아래 모든 짐을 벗고, 비로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를 자녀 삼아 주신 아버지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이끄시는, 못 하실 것이 전혀

 
 
 
알쏭달쏭(7/27/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믿음으로 산다'는 말이 여전히 알쏭달쏭하신가요? 상황이 좋든 나쁘든 항상 기뻐하고, 어떤 일을 겪든지 감사의 제목을 찾고, 주님이 느껴지든 느껴지지 않든 끊임없이 그분과 대화하며 동행하는 삶, 그것이 바로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내 생각이나 감정이 아니라, 내 힘과 노력이 아니라,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익숙해질 때, 우리는

 
 
 
분명한 이유(7/25/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누군가 “당신은 오늘, 왜 살아가십니까?”라고 물어온다면 무엇이라 대답하시겠습니까? 살아가다 보면 감당하기 힘든 눈물과 억울함, 말 못 할 고단함이 덮칠 때가 참 많습니다. 만약 이 땅에서 살아야 할 분명한 이유와 거룩한 목적이 없다면, 주님이 나를 위해 예비해 두신 영원한 하늘 집에 지금 가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곳은 눈물도,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