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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손 잡고(6/26/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가 이 땅을 사는 동안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복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면

주머니가 비어 있어도,

남들처럼 몸이 튼튼하지 못해도,

사람들이 내 마믐을 잘 몰라줘도,

일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도,

아버지와 손잡고 길을 걷는 아이처럼

아무 두려움과 걱정 없이

어깨를 활짝 펴고 당당하게

걸어갈 수 있습니다.


자기 손을 꼭 잡고 계신

아버지를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자녀 된 우리들이

세상의 조건들에 기 죽지 않고,

그분의 손을 잡은 것으로 인해 미소 짓는

그러한 복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누구보다 더 원하십니다.

 

오늘,

하나님과 손잡고 인생 길을 걸어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함이

내게 복입니다.”

(시 73:28)

 

The greatest blessing we can experience

is to walk with God.


When we walk with Him,

even if our pockets are empty,

even if our bodies are not as strong as others',

even if people do not fully understand our hearts,

even if life does not go as we planned,

we can still walk with confidence,

our shoulders held high,

without fear or anxiety—

just like a child walking hand in hand with a loving father.

Because the child trusts the father

who is holding his hand tightly.


God desires that we, His beloved children,

will not be discouraged by the standards of this world,

but instead find our joy

in simply holding His hand.


Today,

I pray that each one of us

will walk life's journey hand in hand with God.


"But as for me,

the nearness of God is my good." Psalm 7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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