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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래를 살다(4/20/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하나님,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를 그분의 눈동자처럼

지키고 계십니다.


그러니,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바람 한 줄기조차 함부로

우리 삶을 스쳐 갈 수 없습니다.


지금 내게 찾아온 일들,

내 곁을 지나가는 사람들,

기쁨과 눈물로 엮인 모든 순간들은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하나님 손 끝에서 고르고 고르신

은혜의 선물들입니다.


지금은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훗날 우리는 알게 될 것입니다.

눈물의 자리에도 뜻이 있었고,

닫힌 문 뒤에는 더 좋은 길을 예비하신

하나님의 손길이 있었다는 것을.


지금 그러한 미래를 볼 수 있는 사람은

현재에도 미래를 살 수 있습니다.

평범한 오늘의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찾아보세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God who knows all things,

God who is able to do all things,

and God who loved us even unto death,

is watching over us today

as the apple of His eye.


Therefore, remember this:


Unless God permits it,

not even a single breeze can brush

against our lives at will.


The things that come to us today,

the people who pass through our lives,

and every moment woven with joy and tears

are not the products of chance, but gifts of grace

carefully chosen by the fingertips of God.


Though we may not understand now,

one day we will know.

There was purpose even in the place of tears,

and behind every closed door was the hand of God

preparing a better way.


One who can see that future now

is able to live in that future even in the present.


So in the ordinary moments of today,

look for the touch of God’s hand.


“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 Romans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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