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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노릇(5/11/202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육에 매인 사람은

자기 생각의 울타리 안에서 살아갑니다.

자신이 왕관을 쓰고,

스스로 주인이 되어 걷는 길은

메마른 광야의 끝으로 이어질 뿐입니다.


우리는 영에 속한 사람입니다.

나의 고집과 교만, 내가 왕 노릇 하던 옛 자아는

이미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이제 우리 안에 사는 이는 내가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모신 자의 발걸음은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지도로 삼고,

내 계산이 아닌 믿음으로

오늘을 설계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한 주,

이 위대한 영적 진리가 관념을 넘어

당신의 실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입술의 고백이 삶의 실천이 될 때까지,

아래의 말씀을 주야로 읊조리며 살아봅시다.


“오직 예수님만이

내 인생의 주인이시며 왕이십니다.”

(삼상 8:7)


Those who are bound to the flesh

live within the fences of their own thoughts.

Wearing their own crown and

walking as their own master,

their path only leads to the end of a dry wilderness.


But we belong to the Spirit.

Our stubbornness, our pride,the old self that

once ruled like a king,has already died

with Jesus on the cross.

It is no longer we who live,

but Christ who lives within us.


The steps of those who enthrone God as King

will never be shaken.

For they walk with God’s Word as their map,

and build each day not by human calculation,

but by faith.


This week,

may this glorious spiritual truth

move beyond mere understanding and

become your living reality.


Until the confession of our lips

becomes the practice of our lives,

let us meditate day and night on these words:


“Only Jesus Christ is the Lord and

King of my life.”(1 Samuel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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