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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생각(6/18/202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매일 먹는 음식이 입을 통해

우리의 몸을 이루듯,

무심히 품는 생각은 뇌를 거쳐

우리 영혼의 모양을 만듭니다.


입에 달고 맛있다고 아무 음식이나 먹으면

몸에 병이 찾아오듯이,

하루에도 수없이 떠오르는 생각과 염려들을

여과 없이 받아들이면

우리 영혼은 이내 앓아눕게 됩니다.


몸을 위해 웰빙 음식을 찾아 먹는 것처럼,

영혼을 위해 웰빙 생각들을

찾아 먹어야 합니다.


빌립보서 4장 13절의 말씀 속에는,

우리 영혼의 근육을 키워 줄

최상의 고단백 영양소가 담겨 있습니다.


이 복된 아침,

그 말씀을 생각하며 입술로 읊조려보고,

입술로 읊조리며 생각의 깊이를 더해보세요.

여러분의 영혼에 살짝 근육이 붙는 것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예수님 때문에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빌 4:13).


Dear beloved brothers and sisters,


Just as the food we eat each day

enters through our mouths and nourishes our bodies,

the thoughts we quietly entertain pass through our minds

and shape the very form of our souls.


If we eat anything simply because it tastes good,

sickness will eventually come to our bodies.

In the same way,

if we accept every anxious thought

and worry without discernment,

our souls will soon become weary and weak.


Just as we seek healthy foods for our physical well-being,

we must also seek healthy thoughts

for the well-being of our souls.


Within the words of Philippians 4:13

is the finest high-protein nourishment

for strengthening the muscles of our souls.


On this blessed morning,

meditate on this verse and speak it aloud.

As you speak it with your lips,

allow its meaning to sink deeper into your heart.

You may begin to sense your soul growing a little stronger.


“Because of Jesus Christ, who gives me strength,

I can do all things.”(Philippians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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