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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코스(4/2/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 곁에 머물며 힘과 용기를 주는

따스한 햇살 같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정원에

심어두신 기쁨의 꽃과 같습니다.


반면에,

눈에 걸림돌처럼 보이는 사람들은

숨겨진 축복의 문이고,

우리 영혼의 근육이 자라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훈련 코스와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훈련 코스 앞에 서서

머뭇거리며 돌아서거나,

제 자리 걸음을 합니다.


성장하고 싶은 사람,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형통의 복을

누리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이 문을 통과해야 합니다.


오늘,

주님이 보내신 그 사람을 피하지 말고,

원망하지 말고,

주께 하듯 조용히,

그러나 진실하게 섬겨보세요.


“나는 주를 경외함으로

모든 사람을 주께 하듯

섬기는 사람입니다.”

(엡 5:21)


Those who stay by our side,

like warm sunlight giving us

strength and courage,

are like flowers of joy planted by God

in the garden of our lives.


On the other hand,

those who seem like stumbling blocks to us

are hidden doors of blessing,

training grounds from heaven

that shape the muscles of our soul

and lead us into a deeper faith.


Many stand before that door,

hesitate, and turn away,

but we, who are called as new creations,

are those who pass through it

and walk toward the light of growth.


Therefore today,

do not avoid the person the Lord has sent,

do not complain,but quietly,and yet sincerely,

serve them as you would serve the Lord.


“I am a person who,

in reverence for the Lord,

serves everyoneas if serving the Lord.”

(Ephesians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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