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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야(3/13/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을 때,

주변 사람들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는

넉넉한 품이 생겨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빚으시는

단 하나 뿐인 작품이기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사랑받아 마땅합니다.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용납하기 어려운 이유는

마음에 왜곡된 거짓의 씨앗이

심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만해야 사랑하지!


바로 이 생각이

마귀가 우리 마음에 심어 놓은

거짓의 씨앗입니다.


오늘도 아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 마음에서 거짓을 뽑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참된 사랑을 실천해 봅시다.


“사랑으로 말하고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엡 5:2,10)


When we are able to love ourselves just as we are,

a generous space begins to grow in our hearts

to love the people around us as they are.


All of us are one-of-a-kind works

being shaped by the hands of God.

For that reason alone—simply because we exist—

we are worthy of love.


If it feels difficult to accept ourselves

and those around us as they are,

it may be because a distorted seed of falsehood

has been planted in our hearts.


“You should love only those who are lovable!”


This very thought is a seed of deception

that the enemy has sown in our hearts.


Today,

as we meditate on the words below,

let us pull out the lies from our hearts

and practice the true love that pleases God.


“May we become those who speak and act in love,

pleasing God in all we do.”

(Ephesians 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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