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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성령님(8/25/2026)

Aug 25
2 min read

우리는 어제부터

"나는 육신을 따르지 않고,

성령을 따라 행하는 자입니다” 라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서

내 감정이나 생각이나 고집이 아닌

오직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거룩한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하루, 어떠셨나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 보셨나요?


성령님을 따라 사는 첫 단계는

그리 거창하지 않습니다.

바로 일상의 매 순간마다

그분과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어디로 향하기 전에,

누군가를 만나기 전에

마음으로 가만히 여쭈어보세요.


"성령님, 오늘 소중한 친구를 만나는데

어떤 따뜻한 말로 마음을 다독여주면 좋을까요?”


“성령님, 오늘 병원 진료를 기다리는데

내 마음에 하나님 주시는 평안으로

가득 채워주세요.”


아침에 눈을 뜨면서

“굿모닝, 성령님!” 하고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오늘 하루,

내 안의 성령님과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그분이 이끄시는 대로 말하고, 행동하고,

선택해 보는 복된 날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나는 육신을 따르지 않고,

성령을 따라 행하는 자입니다.”

(로마서 8:4)


Since yesterday,

we have begun a holy practice of living

not according to our emotions, thoughts,

or stubborn will, but solely according to t

he guidance of the Holy Spirit.


Throughout the day and night, we have been

meditating on these words:

“I do not walk according to the flesh,

but according to the Spirit.”


How was your day yesterday?

Did you try to follow the lead of the Spirit?


The first step in walking by the Spirit is not

something grand or complicated.

It is simply talking with the Holy Spirit

in every moment of our daily lives.


Before you go somewhere,

or before you meet someone,

quietly ask Him in your heart:


“Holy Spirit, I’m meeting a dear friend today.

What comforting words should I share?”


“Holy Spirit, as I wait for my appointment

at the hospital, please fill my heart with

the peace that comes from God.”


When you open your eyes in the morning,

begin your day by saying,

“Good morning, Holy Spirit!”


Today, I sincerely pray

that you will enjoy a blessed day—

talking with the Spirit who dwells within you,

and allowing Him to guide your words,

actions, and choices.


“I do not walk according to the flesh,

but according to the Spirit.”

(Romans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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