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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없는 날 A Sinless Day

10 hours ago
1 min read

굿모닝,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누군가를 통해 복음을 듣고

성령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주와 구원자로 “믿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나의 ‘구원자’라는 말에는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뿐 아니라,

나의 죄 때문에

공의로운 하나님의 심판을

내 대신 받았다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의 죄가 사랑의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죽게 했다는 말입니다.

나를 살리시기 위해서.

 

오늘을 “죄 없는 날”로 선포합시다.

성령님을 의식하면 산다면,

말씀을 묵상하며 산다면,

특별히, 입술에 파수꾼을 세운다면,

어떤 죄의 유혹이 올라와도  

넉넉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자하시고

엄격하신 분입니다.”

(롬 11:22)

 

By God’s love and grace,

we heard the gospel through someone,

and through the work of the Holy Spirit,

we “believed” in Jesus

as our Lord and Savior

and received salvation.

Hallelujah!


To say that Jesus is my “Savior” means

not only that He loved me

and died on the cross for me,

but also that He took my place

and bore the righteous judgment of God

for my sins.


My sins caused our loving Jesus

to die on the cross—

so that He might save me.


Let us declare today“a sinless day.”


If we live conscious of the Holy Spirit,

meditate on God’s Word, and

set a guard over our lips,

we can be more than victorious

over every temptation to sin.


“God is kind and severe.”(Rom.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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