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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뜨립시다 Like Mary

Oct 21
1 min read

사랑하는 성도님들,

 

예수님을 사랑한 마리아는

자신에게 가장 값진 향유를 깨뜨려

주님의 몸에 아낌없이 부었습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는

마리아의 향유 냄새와 함께

그 주변을 온통 채우게 되었습니다.

 

그후로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길 때마다

주님을 향한 마리아의 사랑의 향기도

함께 퍼지게 되었습니다.

 

자신을 깨뜨릴 수 있을 만큼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이처럼 그리스도의 향기가 진동합니다.


“나는 내 주변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채우는 사람입니다.”

(고후 2:14-15)


Mary loved Jesus.

She broke open a jar of her most precious perfume

and poured it freely upon His body.


The fragrance of Christ,

mingling with the scent of her perfume,

filled the air all around them.


From that moment on,

wherever the fragrance of Christ spread,

the fragrance of Mary’s love for Him

would spread with it.


When we love the Lord enough

to let ourselves be broken,

the fragrance of Christ

flows richly through our lives.


“I am the one who fills the world around me

with the fragrance of Christ.”

(2 Corinthians 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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