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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중한디? What matters?

3 days ago
1 min read

사랑하는 성도님들,


차를 운전하다 보면

내가 가는 길은 꽉 막혀 있는데,

반대편 길은 

시원하게 뚫려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저 길로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아무리 시원하게 달려도

방향이 잘못되었다면

목적지에서는 점점 멀어질 뿐입니다.


우리 인생도 그렇습니다.


길이 막히고 걸음이 더뎌질 때,

우리는 종종 방향보다 속도를 생각합니다.


조금 더 쉽고,조금 더 넓고,

조금 더 편한 길을 찾아

이리저리 방향을 바꾸기도 합니다.


그러나 빨리 간다고

잘 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가느냐가 아니라

누구의 인도하심을 따라

어디로 가고 있느냐입니다.


오늘, 당신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까?


“나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자입니다.”

(요 16:13)


Sometimes, as we drive along,

the road ahead of us is completely jammed,

while traffic in the opposite direction flows freely.


At moments like these,

we may wish we could drive

on the other side of the road.


But no matter how fast we travel,

if we are heading in the wrong direction,

we will only move farther away

from our destination.


Life is much the same.

When the road ahead seems blocked

and our progress feels painfully slow,

we often become more concerned

about speed than direction.


We look for an easier road,

a wider road, a more comfortable road,

changing directions again and again.


But moving faster does not necessarily

mean we are heading the right way.


What matters most is not

how fast you are moving,

but whose guidance you are following

and where that guidance is leading you.


Today,

are you moving in the right direction?


“I live by following

the guidance of the Holy Spirit.”

(John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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