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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힘이 센가 Who is stronger(8/28/2026)

Aug 28
2 min read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 인간은 영과 혼과 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이 세면

성령님을 따라 살게 되고,

육이 세면

정욕을 따라 살게 됩니다.

 

영이 강건해질 때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고,

육이 강해지면

마음은 잦아들지 않는 바다처럼

널뛰기 시작합니다.  

 

오늘 아침,

여러분의 마음 호수는 잔잔합니까?

아니면, 불안과 걱정과 염려로 인해

마음에 구름이 끼어 있습니까?

 

마음이 잔잔한 호수와 같다면

은혜에 조용히 감사하시고,

마음에 구름이 끼어 있다면

나지막이 주님께 찬양을 드리세요.  

 

불안할 때

불안의 그림자를 자꾸 생각하면

육의 소리가 더욱 커져

마음의 불안함도 더욱 깊어집니다.


반면에,

찬양을 부르기 시작하면

우리 영이 다시 기운을 얻어

하늘의 평안함이 마음의 먹구름을

천천히 걷어내기 시작할 것입니다.  

 

“나는 육신을 따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자입니다.”

(롬 8:4)  

 

 We human beings are made up of

spirit, soul, and body.


When our spirit is strong,

we follow the Holy Spirit;

when the flesh is strong,

we follow its sinful desires.


When our spirit grows strong,

peace settles upon our hearts.

But when the flesh grows strong,

our hearts begin to toss and

turn like a restless sea.


This morning,

is the lake of your heart calm and still?

Or are clouds gathering over it

because of anxiety, worry, and fear?


If your heart is like a tranquil lake,

quietly give thanks for God’s grace.

But if clouds are hanging over your heart,

gently begin to sing praises to the Lord.


When we are anxious,

if we keep dwelling on the shadows of anxiety,

the voice of the flesh grows louder,

and the unrest within us deepens.


But when we begin to praise the Lord,

our spirit regains its strength,

and the peace of heaven slowly

beginsto clear away

the dark cloudsfrom our hearts.


“I live not liveaccording to the flesh,

but according to the Holy Spirit.”

(Romans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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