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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의 손 Mighty hand

Sep 3
1 min read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도

성령님과 함께,

말씀으로 하루를 맞이하셨나요?

 

우리는 눈에 보이는

작은 세상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크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안개와 같이 잠시 있다가 사라질

이 세상의 하찮은 것들을

움켜쥐려 하면,

오히려 그것들에 마음이 매여

세상의 종처럼 이리저리

끌려 다니게 될 뿐입니다.

 

오늘, 우리를 향해 내미신

주님의 손을 바라보세요.  

 

예수님의 그 능력의 손을 꼭 붙잡고,

주님과 도란도란 동행하면서

예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들에

손끝도 대지 않는 거룩하고

아름다운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며 사는 자입니다.”

(롬 8:13)


Did you begin your day once again

with the Holy Spirit and in God’s Word?


We are people who live with our eyes fixed

not on this small, visible world,

but on the vast and eternal kingdom of God,

which is unseen.


If we try to cling to the insignificant things

of this world, which appear for a little while

and then vanish like mist,

our hearts will only become bound to them,

and we will be dragged here and there

like slaves to the world.


Today, look toward the hand

he Lord is reaching out to you.


Take hold of the mighty hand of Jesus,

walk closely with Him in intimate fellowship,

and do not touch—even with your fingertips—

anything that displeases Him.


I pray that today will be a holy

and beautiful day.


“I am one who, by the Spirit,puts to death

the deeds of the body and truly lives.”

(Romans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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