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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유혹(5/18/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귀 기울이시며,

허물을 덮고 용서하기를 기뻐하시는

자비로운 아버지이십니다.


그분의 인자하심은 끝이 없고,

그분의 품은 언제나 따스합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그분은 자녀들이 죄 가운데 살아갈 때

결코 침묵하지 않으시는,

때로는 매서운 징계를 통해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준엄한 분이시란걸.


오늘 이 시간,

어떤 죄와도 타협하지 않겠다고

믿음으로 결단하며 선포합시다.

세상의 달콤한 유혹을 거절하고

주님의 거룩함을 선택하는 그 결단을,

우리 아버지는 세상 그 어떤 예물보다 기뻐하십니다.


이번 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우리의 자연스러운 성품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그래서 죄가 철저히 싫어질 때까지

아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살아봅시다.


"나의 하나님은 인자하시고

준엄하신 분이십니다."(롬 11:22).


The God we serve is a compassionate Father

who listens even to our faintest sighs,

and delights in covering our sins and forgiving us.


His lovingkindness never ends,

and His embrace is always warm.


But remember this as well:

when His children continue in sin,

He does not remain silent.

He is also a holy and righteous God

who lovingly disciplines us and

leads us back to the right path.


Today, let us make a declaration of faith

that we will not compromise with any sins.

As we reject the sweet temptations of the world

and choose the holiness of the Lord,

our Father rejoices in that decision

more than in any offering of this world.


This week,

until fearing God becomes a natural part of who we are,

until sin becomes utterly detestable to us,

let us meditate day and night on these words:


“My God is kind and severe.”(Romans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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