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arch

맛(3/20/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 나라의 백성, 즉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익숙한 세상의 방식들이

강력하게 저항하며 유혹합니다.

 

“하던 대로 살아…

왜 낯선 길을 가려 하니!”

 

하나님은

이러한 익숙함의 저항을

이길 수 있는 확실한 비결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밤낮으로 입술에 머금고

우리 마음에 새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사는 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복을 마음껏

맛보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조금씩 그 맛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다 지켜 행함으로

형통한 삶을 살게 하소서.”

(수 1:8)

 

Through faith in Jesus,

we have become citizens of the Kingdom,

and as we live according to the Word

of our King, we are able to enjoy

all the blessings of His Kingdom.


Yet,

the familiar ways of this world

strongly resist and tempt us:


“Just live as you always have…

Why try to walk an unfamiliar path?”


But God has shown us a holy way

to overcome this resistance of familiarity.

It is to hold His Word on our lips

day and night,

and to engrave it deep within our hearts.


To those who meditate on His Word

day and night,God allows them to fully

taste the blessings of His Kingdom.


We are beginning, little by little,

to know that taste.


“May I meditate on Your Word day and night,

observe it carefully,

and walk in a life of true prosperity.”

(Joshua 1:8)

 

 
 
 

Recent Posts

See All
시선 고정(6/11/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신앙생활은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분을 따라 사는 삶입니다. 세상은 우리의 시선을 끌기 위해 온갖 방법들을 동원합니다. 성공, 실패, 염려, 욕심, 두려움 등 수많은 소리들이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립니다. 우리 시선이 예수님으로부터 벗어날 때 우리 마음은 갈대 같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거친 풍랑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앞으

 
 
 
설계도(6/10/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 입에서 나오는 말은 우리 마음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불안, 염려, 두려움, 불평, 원망의 말이 자신도 모르게 흘러나온다면 우리 마음이 잘못 설계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의 말, 특별히 감사의 말을 끊임없이 입술에 담아 읊조려보세요. 그 말들이 귀를 타고 마음에 들어가 잘못 설계된 마음의 상태를 새롭게 설계하기 시작할거에

 
 
 
보초 서기(6/9/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어제 마음 목욕을 잘 하셨나요? 마음을 청결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미 묻어 있는 마음의 떼를 씻는 것뿐 아니라, 더러운 것들이 다시 들어오지 못하도록 마음의 문을 잘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눈과 귀는 마음의 입구입니다. 우리가 보고 듣는 것이 우리 마음으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깨끗한 하나님의 말씀을 눈 앞에 두고, 순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