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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계(5/9/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나이나 환경, 학벌과 조건으로

자신의 한계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능력은 우리 자신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혹시 마음에 두려움과 염려가 밀려온다면

지금도 당신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다시 기억해 보세요.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막힌 길에서는 길을 내시고,

불가능 앞에서는 새 일을 행하시며,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소망은

세상의 조건이나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한 분께 있습니다.


“나와 내 집은 오직 여호와만 섬기겠습니다.”


Those who serve God do not define their limits

by age, environment, education, or circumstances.


For our strength does not come from ourselves,

but from God who is with us.

If fear and anixiety begin to fill your heart,

remember once again who the God is

who walks with you even now.


The God we serve makes a way

where there seems to be no way,

does new things in the face of impossibility,

and begins new works even out of nothing.


Therefore,

our hope is not in worldly conditions

or human ability,but in God alone.


“As for me and my household,

we will serve the Lord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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