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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3/21/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는 오늘도 무심코

우리에게 익숙한 길을 따라

걸어갑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생각을 하고,

익숙한 말을 하며,

익숙한 행동을

합니다.


그러나,

매일의 말씀 묵상은

그러한 익숙한 길을 벗어나

낯설고 새로운 길을 걷게 해줍니다.


남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생각을 하고

남을 세워주는 말을 하며

남을 유익하게 하는

행동을 합니다.


이 새로운 길에 익숙해 진 사람은

자신이 온갖 보화들로 가득 찬

보물섬에 도달했음을

발견할 것입니다.


저 끝에 보물섬이 보이나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다 지켜 행함으로

형통한 삶을 살게 하소서." (수 1:8)



Today again,

we walk absentmindedly along

the familiar paths of our lives.


We think familiar thoughts,

speak familiar words,

and carry out familiar actions.


But,

Daily meditation on the Word

leads us away from those familiar paths

and invites us to walk a new and unfamiliar way.


We begin to think thoughts that embrace others,

speak words that build others up,

and act in ways that bring benefit to others.


Those who become accustomed to this new path

will discover that they have arrived

at a treasure island filled with every kind of riches.


Can you see the treasure Island over there?


“May we meditate on your Word day and ngiht,

obey evertything written in it,

and live a prosperous life."

(Joshua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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