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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함(3/27/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해야 할 일이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삶을

풍성케 하셨다는 증거입니다.

 

하지만,

숨 가쁜 분주함으로 인해

평안함을 잃고 있다면  

잠시 멈추고 우리 영혼의 호흡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시간에 끌려 다니는 노예가 아니라,

꼭 해야 할 일과 버려야 할 욕심을

단호히 갈라낼 줄 아는

시간의 주권자입니다.

 

또한,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잘 알기에

날마다 성령님을 의지합니다.

 

성령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고,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주어진 하루를 살아냅니다.

 

성령 충만함 가운데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나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서

주의 뜻을 분별하여 사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엡 5:15,17)

 

 Having many things to do

and many things you desire to do

is evidence that God has richly

blessed our life.


However

if we are losing our peace

because of breathless busyness,

it is time to pause and

steady the breathing of our soul.


A wise person is not a slave to time,

but a steward of it—

one who decisively separates what must be done

from the desires that must be laid down.


Furthermore,

a wise person recognizes their limits

and depends daily on the Holy Spirit.


By the wisdom the Holy Spirit gives,

they set their priorities right, and

by the strength the Holy Spirit provides,

they faithfully live out each day.


It is God’s will that we live

in the fullness of the Holy Spirit.


“I am a wise person who meditates

on the Word day and night, and

lives by discerning the will of the Lord.”

(Ephesians 5:1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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