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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초대 Loving Invitation

Oct 10
1 min read

사랑하는 성도님들,

 

천국은 영원한 안식을 하는 곳입니다.

 

더 이상 땀 흘리며 수고하지 않고,

질병 때문에 신음하지 않고,

슬픔 때문에 눈물 흘리지 않고,

우리가 사랑하는 예수님과 함께

온전한 기쁨과 평안을 누리며

영원히 사는 곳입니다.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안식하라고 명하신 것은

바쁜 걸음을 멈추고

천국의 기쁨을 미리 맛보라는

사랑의 초대가 아닐까요?

                       

이 땅에서 안식하는 것은

단순히 쉼을 넘어

하나님의 즐거움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면 그 즐거움이

영원히 지속될 것입니다.

 

오늘,

잠시라도 모든 일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서 안식하며

천국의 기쁨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너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됨을 알지어다.”

(시 46:10)

 

 Heaven is a place of eternal rest.


There, we will no longer toil and sweat,

groan in pain from illness,

or shed tears of sorrow.


Together with Jesus, whom we love,

we will live forever in perfect joy and peace.


Could God’s command to rest

while we live on this earth

be a loving invitation

to pause our hurried steps

and taste the joy of heaven in advance?


Resting on this earth is

more than simply taking a break.

It is sharing in God’s joy.

In heaven, that joywill last forever.


Today,

set aside all your work,

even if only for a little while.

Rest in God’s presence

and taste the joy of heaven.


“Be still,

and know that I am God.”

(Psalm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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