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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3/24/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창 밖을 내다보니

새들은 노래하고

나무들은 살랑살랑

춤을 추고 있네요.

 

지금,

여러분의 마음 문을

활짝 열어보세요.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은은한 감사와 찬양의 소리인가요,

어두운 불평과 비난의 소리인가요?

 

무엇이 보이나요?

기뻐 춤을 추는 모습인가요,

힘없이 주저 앉아 있는 모습인가요?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들이

말씀을 묵상하며 살아갈 때

성령을 충만케 부어 주사

찬양의 샘물이

콸콸 터져 나오게 해주세요.

 

“나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서

주의 뜻을 분별하며 사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엡 5:15,17)


As I look out the window,

the birds are singing,

and the trees are gently swaying,

as if they are dancing.


Now,

open the door of your heart wide.

What sound do you hear?

Is it the gentle sound of gratitude and praise,

or the dark echoes of complaint and criticism?


What do you see?

Do you see yourself rising with joy and dancing,

or sitting down in weariness and defeat?


Father God,

as Your children live meditating on Your Word,

pour out Your Spirit in fullness,

so that the spring of praise

may burst forth abundantly within us.


“I am a wise person

who meditates on the Word day and night,

discerning the will of the Lord.”

(Ephesians 5:1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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