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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관점 New Perspective

Sep 7
1 min read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 아침, 스르르 눈을 뜨면서

비몽사몽간에

성령님을 부릅니다.  

 

나를 위한 그분의 말씀이

내 입술에서 꿀송이처럼

뚝뚝 떨어집니다.

 

오늘, 어떤 일을 내게 허락하실 지,

어떤 사람을 만나게 하실 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우리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과,

우리 주변의 모든 사람들은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의 통로들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 주변의 일들과 사람들을 통해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빚어가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나,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나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롬 8:28)

 

This morning,

as I slowly open my eyes,

still half asleep,

I call upon the Holy Spirit.


His Word for me drips from my lips

like honey from the comb.


With a heart full of expectation, I pray,

wondering what He will allow

me to experience today

and whom He will bring into my life.


Everything that happens in our lives

and everyone around us

are channels of grace that

God has provided for our good.


Today, once again, through the people

and circumstances around us,

God will continue to shape us

into His image.


“I love God,and I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Therefore, I believe that God causes

all things to work together

for my good.”(Romans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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