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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전쟁 The battle of the mind

Sep 4
2 min read

사랑하는 성도님들,

 

매일 아침 성령님과 함께,

말씀으로 하루의 문을 여는 일은

가장 지혜롭고 복된 선택입니다.


죽음으로 몰아가는

육신의 생각에 길을 내어주지 않고,

생명과 평안이 잔잔히 흐르는

영의 생각을 따라 살아가는

첫 걸음과도 같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말하고,

생각하는 대로 살아갑니다.


이것이 마귀가 생각이라는 작은 공간을

끊임업이 두드리고 집요하게

흔들려고 애쓰는 이유입니다.

 

"할 수 없어," "나는 안돼,"

"모든게 끝났어." 힘들어 죽겠어."

"못참아," "못해."


이러한 생각들이 고개를 들 때에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성령님을 불러 도움을 구하세요.

그리고 그러한 거짓된 생각들을

진리의 말씀에 맞는 생각들로 바꾸세요.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나는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며 사는 자입니다.”

(롬 8:13)

 

 

 Beginning each morning with the Holy Spirit

and opening the door to a new day

with God’s Word is a wise and blessed choice.


It is the first step toward refusing to give way

to the mind governed by the flesh,

which leads to death,

and choosing instead to follow the mind

governed by the Spirit,

where life and peace gently flow.


We speak according to our thoughts,

and we live according to our thoughts.


That is why the devil persistently knocks

on the small doorway of our minds

and relentlessly tries to shake our thoughts.


“I can’t do it.”“I’m not capable.”

“Everything is over.”

“This is too hard—I can’t take it anymore.”


Whenever thoughts like these begin to arise,

call upon the Holy Spirit immediately,

without a moment’s hesitation,

and ask for His help.

Then replace those lies with thoughts

that agree with the truth of God’s Word.


In Christ, we can do all things.

In Christ,we are people who rejoice always,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and pray without ceasing.


All of us who believe in Jesus

are in Christ.


“I put to death the deeds of the body

by the Spirit and truly lives.”

(Romans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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