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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운동 Morning Exercise

Sep 5
1 min read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 아침도 성령님을 부르며,

말씀을 입술에 담은 채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시작을 가볍게 여기지 마세요.

하루를 어떻게 사느냐는

대개 아침 첫 시간에 정해집니다.

 

우리 안의 육신이 점점 힘을 잃어,

성령님을 따라 사는 것이

자연스러워질 때까지

성령님을 부르고,

말씀을 읊조리며

눈을 뜨는 훈련을 합시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느끼는 것보다

성령님의 음성과 인도하심이

더 빠르고 실제적인 경험이 될 때까지

이 훈련에 열심을 냅시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통해

우리의 절제된 언어와 행실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며 사는 자입니다.”

(롬 8:13)

 

Did you begin this morning

by calling upon the Holy Spirit and

holding God’s Word upon your lips?


Do not take beginnings lightly.

How we live each day is often

determined in its very first moments.


Until the flesh within us gradually loses

its grip and following the Holy Spirit

becomes our natural way of life,

let us train ourselves to open our eyes

each morning calling upon the Holy Spirit

and meditating on God’s Word.


Let us devote ourselves to

this spiritual practice

until the voice and guidance of the Holy Spirit

become more immediate

and more real to us

than what we see with our eyes,

hear with our ears,

or feel with our bodies.


I pray that, through the help of the Holy Spirit,

we will please God

with our self-controlled words and actions

and enjoy a truly blessed day.


“I am one who puts to death

the deeds of the body by the Spirit.”

(Romans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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