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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입니다(3/23/2026)

사랑하는 성도님들,

 

이 아침,

하나님께서 우리 손에

귀한 선물 하나를 살포시

얹어 주셨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오늘’입니다.

 

어제는 이미 하나님께 돌아갔고,  

내일은 아직 하나님의 손에 있지만,

오늘은 하나님께서 기쁨으로

우리 손에 얹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어제는 후회로 덧칠하기보다

감사의 렌즈로 다시 읽어 내려가고,

내일의 안개를 염려로 끌어당기기보다

믿음이라는 창을 활짝 열고 바라보며,

 

오늘이라는 귀중한 선물은

지혜롭게 사용하여

감사의 향기로

하나님께 돌려드립시다.  

 

“나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서

주의 뜻을 분별하며 사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엡 5:15,17).


This morning,

God has gently placed

a precious gift into our hands.


That gift is none other than today.


Yesterday has already returned to God,

and tomorrow is still in His hands,

but this radiant today has been joyfully

entrusted to us by Him.


Therefore,

rather than painting yesterday with regret,

let us reread it through the lens of gratitude;

and instead of pulling the fog of tomorrow

into worry,

let us open wide the window of faith

and behold it.


Let us use this brief

yet eternal gift called today

with wisdom,and return it to God

as a fragrance of thanksgiving.


“I am a wise person who meditates

on the Word day and night and lives

discerning the will of the Lord.”(

Ephesians 5: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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