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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사랑으로 Only by Love

Sep 9
1 min read

사랑하는 성도님들,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감정에 이끌리는 대로 사는 것은

이미 죽은 옛 사람의 습관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영의 인도함을

따라 살아가는 자입니다.

 

성령님을 따라 사는 자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이  

점점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오늘,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예수님께서 나를 통해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을 해봅시다.


오직 사랑으로,

말하고 행동해 봅시다.

 

사랑이 아닌 것은

입밖에도 내지 않고,

사랑으로 움직이는

경건의 훈련을 해봅시다.

 

예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나,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나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롬 8:28).

 

 To live by what we see, what we hear,

and what our emotions tell us is

the old way of life that belongs to

the person we once were.


But those who have been born again

through faith in Jesus Christ are

children of God, led by the Spirit of God.


As we follow the Holy Spirit,

the likeness of Jesus Christ begins

to be revealed in us more and more.


Today,

let us followthe leading of the Holy Spirit

and say and do what Jesus desires to

say and do through us.


Let us speak and act only in love.

Let us not allow anythingt hat is not rooted

in love to come out of our mouths.

Instead, let us train ourselves in godliness

by allowing love to guide everything we do.


Jesus is love.


“For me, who love God and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God works all things together for good.”

(Romans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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