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arch

내려놔요 Lay Down

Oct 16
1 min read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는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우자나, 자식이나, 이웃이

‘내 기준’에 맞지 않게 행동할 때

실망하거나 비판하기 쉬운 이유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평가하는

기준을 가지고 계십니다.

‘온전함’입니다.

 

우리가 온전하지 않을 때,

하나님은 우리를 비판하는 대신에

은혜를 베푸십니다.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자기 기준에 딱 맞는 사람이

지구 어느 구석에 있을까요?

 

자신의 기준을 내려 놓고

은혜의 안경을 껴보세요.  

그 사람이 이전과 다르게 보일거에요.    

 

“서로를 받아 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롬 15:7)

 

 We all have our own standards

by which we judge others.


When our spouse, our children,

or our neighborsdo not act

according to our standards,

we easily become disappointed or critical.


God, too, has a standard

by which He measures our lives:perfection.


Yet when we fall short,

God extends grace instead of criticizing us.

Because He loves us.


Where on earth can we find someone

who perfectly meets all our expectations?


Lay down your own standards

and put on the glasses of grace.

You may begin to see that person

in a whole new light.


“May we glorify God

by accepting one another.”(Romans 15:7)

 

 

 

 

 

 

 
 
 

Recent Posts

See All
내 갈비뼈 A Happy Anniversary

사랑하는 성도님들, 28년 전 오늘은 내 살 중의 살이요, 내 뼈 중의 뼈인 사람과 한 몸이 된 날입니다. 하나님은 내게서 갈비뼈 하나를 취하시고, 그 빈자리에 그리움을 남겨 두셨습니다. 그 갈비뼈로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하와를 지으시고, 당신의 품에 고이 숨겨 두셨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때가 이르자 그녀를 내게 데려오셔서 오랫동안 비어 있던 자리를 사랑

 
 
 
우연 Coincidence

굿모닝,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는 저마다 인생의 지도를 그리며 살아갑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언제쯤 도착해야 할지, 나름대로 길을 정하고 걸음을 내딛습니다. 그러나 인생의 길은 언제나 우리가 그린 지도대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길이 막히고, 예상치 못한 갈림길을 만나고, 계획에 없던 길로 들어서기도 합니다. 그럴 때에도 실망하거나 낙심하지 않는

 
 
 
무엇이 중한디? What matters?

사랑하는 성도님들, 차를 운전하다 보면 내가 가는 길은 꽉 막혀 있는데, 반대편 길은 시원하게 뚫려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저 길로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아무리 시원하게 달려도 방향이 잘못되었다면 목적지에서는 점점 멀어질 뿐입니다. 우리 인생도 그렇습니다. 길이 막히고 걸음이 더뎌질 때, 우리는 종종 방향보다 속도를 생각합니다. 조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