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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사용법 How to talk

Sep 1
1 min read

Updated: Sep 2

사랑하는 성도님들,

 

“굿모닝, 성령님!”

오늘도 아침 이슬처럼 찾아오시는

성령님과 함께 9월의 첫 문을 엽니다.

 

우리 육신은 입술을 통해

남을 비난하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판단하고,

거짓과 죽음을 말하는데

길들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소중한 입술을

죄를 범하는 도구로 육신에게

내어주곤 합니다.  

 

그러나, 오늘은 승리의 날입니다.

 

오직 우리 안의 성령님을 의지함으로

입술을 육신에게 내어주지 말고

따스한 희망과, 넘치는 기쁨과,

깊은 평안과, 보듬는 치유와,

살리는 능력과 생명만이

샘물처럼 솟아나게 하는

의의 도구로만 사용합시다.  

 

“나는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며 사는 자입니다.”

(롬 8:13)

 

 Today,

we open the first door of September

with the Holy Spirit,

who comes to us like the morning dew.


Our flesh has become accustomed to

using our lips to criticize others,

express resentment and complaints,

pass judgment,and

speak falsehood and death.


And so, we often surrender

our precious lips to the flesh

as instruments of sin.


But today is a day of victory!


Let us rely entirely on the Holy Spirit

who dwells within us.

Let us not surrender our lips to the flesh,

but offer them only

as instruments of righteousness—

so that words of warm hope,

overflowing joy, deep peace,

comforting healing, life-giving power,

and abundant life may spring forth

like living water.


“I am one who lives by the Spirit,

putting to death the deeds of the body.”

(Romans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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