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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기쁨-True Joy(8/26/2026)

Aug 26
1 min read

사랑하는 성도님들,

 

“굿모닝, 성령님!”

 

오늘 아침에도 성령님께 반갑게

인사하며 하루를 시작했나요?

 

우리 마음에 계신 성령님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그분께 말을 걸지 않으면

그분을 마치 없는 분 취급하며

살아가기가 쉽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말하고 행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육신의 일을

즐거워하며 살게 되는거지요.

 

육신의 일은 잠깐은 즐거울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사탕을 너무 많이 먹은 것처럼

"아, 내가 왜 그랬을까?"하고

후회만 남게 됩니다.


오늘도 말씀을 묵상하면서

성령님께 말을 걸어보세요.

그분의 따스한 음성이 들려올 때

우리 마음 깊은 곳에서

참된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나는 육신을 따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자입니다.”

(롬 8:4)


Good morning, Holy Spirit!”

Did you begin your day this morning

by warmly greeting the Holy Spirit?


Because the Holy Spirit who dwells

within us is invisible,

unless we intentionally speak to Him,

it is easy to go through life

as though He were not there.


We simply say and do whatever we please

and naturally begin to delight in

the desires of the flesh.


The things of the flesh may

bring pleasure for a moment,

but after some time, like eating too much candy,

they leave us with nothing but regret:

“Why did I do that?”


As you meditate on God’s Word today,

speak to the Holy Spirit.

When you hear His gentle, warm voice,

you will experience true joy

rising from deep within your heart.


“I do not live according to the flesh,

but according to the Spirit.”(Romans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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